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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선물하기 환불 수수료로 1615억 벌어... 카카오 '꼼수 수익' 논란

카카오톡의 인기 서비스인 '선물하기'의 환불 과정에서 발생한 수수료 이익이 최근 5년간 161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이 자료에 따르면, 카카오의 '선물하기' 서비스 환불 수수료 수익은 연도별로 상당한 규모를 보였다. 2020년에는 325억 원

김정수 2024-09-26 12:46

9월 늦더위로 전기 사용량 급증...가을 '요금 폭탄' 찾아올 수도

9월 중순까지 이어진 이례적인 늦더위로 인해 전기사용량이 한여름 수준의 가을 신기록을 기록했다. 산업통상자원부의 발표에 따르면, 9월 11일 국내 최대전력수요가 93.2기가와트(GW)까지 치솟았다. 이는 지난해 여름 최대전력수요인 93.6GW(8월 7일)에 근접한 수치

이성호 2024-09-26 12:30

응급실서 진료 거부한 환자 사망...법원 "의료진 과실 없다" [2020 법원은..]

2020년, 한 환자의 안타까운 사망 사건이 의료계와 법조계에 중요한 논점을 제시했다. 이 사건은 환자의 자기결정권, 의료진의 진료 재량권, 그리고 응급의료 체계의 한계점 등 다양한 측면에서 논의를 불러일으켰다.사건의 발단은 A씨가 손저림과 구토 증상으로 119에 신고

이경희 2024-09-26 12:24

필수의료과 전공의 기피 심각..."의대 정원 확대로는 한계"

필수의료과목의 전공의 지원율 하락과 특정 과목으로의 쏠림 현상이 심화되고 있어, 단순한 의대 정원 증원으로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더불어민주당 박희승 의원(보건복지위원회 소속)이 26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24년 상반

구하준 2024-09-26 10:41

의료계, 당정 만찬 '의료 언급 없음'에 실망...의협 역할론 제기돼

대통령과 여당의 지도부가 가졌던 만찬에서 의료 갈등 문제들이 한 개도 언급되지 않아 의료계가 깊은 실망감을 표명했다.의협 관계자 A씨는 익명을 전제로 "의료계와 국민이 주목하는 상황에서 어떤 메시지도 나오지 않아 놀랍다"고 말했다. 그는 "기대가 전혀 없었다고 하면 거

구하준 2024-09-26 10:32

"개, 고양이 키우면 돈내라?"...정부, 반려동물 보유세 도입 검토중

반려동물 1500만 시대를 맞아 정부가 반려동물 보유세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반려동물 관련 정책 재원 확보를 위한 방안으로 제시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움직임에 대해 반려인들의 반발이 예상된다.정부는 '제3차 동물복지 종합계획'의 일환으로 내년 1월부터 반

이현우 2024-09-25 10:37

12월 첫 아이 출산 앞둔 아내 두고... '삼시세끼' PD, 택시 사고로 참변

서울 마포구에서 발생한 택시 교통사고로 탑승객이 사망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사고를 낸 70대 택시기사는 과속 운전을 하다 차선 변경 중 앞서 가던 차량들과 충돌했고, 이 사고로 조수석 뒷자리에 타고 있던 승객이 현장에서 숨졌다. 특히 사망한 승객이 인기 예능프

이성호 2024-09-25 10:29

스위스서 세계 첫 '자살 캡슐' 사망 사례... 미국 여성, 질소 가스로 5분 만에 숨져

지난 23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세계 최초로 자살 지원 기계인 '사르코'(Sarco)를 이용한 조력 자살 사례가 발생했다. 그러나 이 사건을 둘러싸고 스위스 정부와 검찰이 개입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AFP통신에 따르면, 이번에 사르코를 이용해 생을 마감한 사람은 미

이성호 2024-09-25 10:22

법원 "환자 1명이라도 진료기록 조작은 엄중한 위반"... 한의사 면허정지 '적법'

한의사 A씨가 환자를 입원치료하지 않았음에도 진료기록부를 조작하여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172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사건과 관련해, 보건복지부가 내린 2개월의 면허정지 처분이 적법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A씨는 자신이 운영하던 한방병원에서 2021년 4월 12일부터

이경희 2024-09-25 10:13

허리디스크 수술 받던 50대, 수술 중 심정지로 사망... 유족 "병원 과실" 소송

대전의 한 종합병원에서 50대 남성이 허리 디스크 수술을 받고 안타깝게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유족 측은 의료진의 과실이 사망의 원인이 되었다며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사진 - 게티이미지뱅크지난달 9일, 허리 통증으로 고생하던 A씨(58)는 대전 서구에 위치

구하준 2024-09-25 10:09

尹 대통령-韓 대표, '의료사태' 언급 없이 만찬만... 여야의정 협의체 구성 물거품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 지도부가 지난 24일 만찬 회동을 가졌으나, 이 자리에서 의료 사태를 비롯한 민감한 현안들이 구체적으로 논의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만남은 정부의 태도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계기로 여겨졌으나, 실질적인 해법이 마련되지 않음에 따라

구하준 2024-09-25 09:23

의료계 "119 병원 선정 권한, 잘못된 이송 책임질 수 있나" 쓴소리

최근 119 구급대원들이 '응급실 뺑뺑이' 문제 해결을 위해 병원 선정 권한 부여를 요구하고 나섰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소방본부는 지난 20일부터 '응급실 뺑뺑이 대책 마련 촉구 서명운동'을 시작하며, 119 구급대가 응급환자 이송 시 병원을 선정할 수 있는 권한을 가

구하준 2024-09-25 09:12

안철수, 윤석열-한동훈 독대 무산에 "정치하며 처음 보는 광경" 비판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24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대표 간 독대 무산에 대해 강한 우려와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그는 이번 사태를 "낯선 광경"이라고 표현하며, 양측 모두에게 큰 상처를 주는 "아주 나쁜 정무적 판단"이 작용

이현우 2024-09-24 10:58

삼성전자 주요 임원진, 주가 하락에 자사주 '26억' 대거 매입

삼성전자의 주요 임원진이 최근 주가 하락세를 타개하기 위해 적극적인 자사주 매입에 나서고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달 들어 삼성전자 임원 10명이 총 26억 원 이상의 자사주를 매입한 것으로 확인되었다.지난 20일, 영상디스플레이(VD)사업부장인 용

이성호 2024-09-24 10:42

세부전공의 없이 진행된 신생아 수술, 의료사고 책임 공방 1년넘어

신생아 응급수술 사례를 둘러싼 병원과 환자 가족 간의 법적 분쟁이 1년 넘게 이어지고 있다. 2017년 3월, 생후 5일된 신생아 A는 녹색 구토 증상으로 병원 소아청소년과 외래를 찾았고, 담당 의사는 중장 이상회전과 꼬임 진단을 내리고 즉시 수술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경희 2024-09-24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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